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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한·벨기에 수교 120주년, 더 나은 협력을 위한 방안은? [세계 속 한국]

회차 : 797회 방송일 : 2021.02.19 재생시간 : 16:58

김용민 앵커>
포스트 코로나의 원년이 될 올해, 2021년은 한국과 벨기에가 수교를 맺은지 12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한데요, 한 세기가 넘는 긴 시간동안 이어온 양국의 교류 역사와 협력 현황, 윤순구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윤순구 / 주벨기에·유럽연합 대사)

김용민 앵커>
한국과 벨기에가 수교한 지 올해로 딱 120주년이 되었습니다.
120주년, 상당히 긴 시간 동안 교류를 이어온 건데요, 지금까지 한국과 벨기에가 어떤 교류를 이어왔는지 교류 개관 소개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특히 2020년 지난 한 해 동안은 양국 간 코로나19 관련 협력이 주를 이뤘을 텐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교류가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이어서 코로나19 현황도 살펴보겠습니다.
벨기에의 코로나19 상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앞서 말씀해주신 이런 상황들로 인해서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처음에 양국 수교 120년에 대해 잠깐 이야기 했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좀 더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한국과 벨기에가 가장 중점을 두고 협력하는 분야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수교 120주년, 매우 뜻깊은 해가 될 것 같은데 코로나19로 여러 상황이 녹록치 않습니다.
양국 수교 120주년 관련해 기획하고 있는 행사들이 많을 텐데, 어떤 것들이, 또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인가요?

김용민 앵커>
오랜 수교 역사를 이어온 만큼, 벨기에에서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상당할 것 같은데요.
한국문화 중 가장 인기 있는 분야가 있다면 어떤 분야일까요?

김용민 앵커>
주 벨기에 한국대사관의 주요 업무와,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모습들도 궁금합니다.

김용민 앵커>
끝으로 한국 벨기에 수교 120주년을 맞아 대사관 차원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어떤 것일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올해는 말씀하신대로 벨기에와의 협력은 물론이고 유럽 각국에 한국을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윤순구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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