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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쌀값 올라 비축분 못 풀어···가격 통제 방법 없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841회 방송일 : 2021.05.10 재생시간 : 03:54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지난 한해는 코로나뿐만 아니라 태풍, 장마 등 자연 재해로 더욱 힘든 한해였죠.
자연 재해는 벼의 작황 부진 으로 이어지면서 작년부터 쌀값이 오르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다양한 대응책을 강구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일각에서 쌀값은 안정되지 않고 있고 정부에서는 별다른 통제 방법이 없다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김정주 과장과 자세한 내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안녕하세요.

(출연: 김정주 / 농림축사식품부 식량정책과장)

최대환 앵커>
최근 일부 언론에서는 올라간 쌀값이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며, 정부에서도 농가 소득 감소 우려 등의 이유로 추가적인 비축미 방출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내용으로 보도가 나왔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그렇다면 현재, 쌀값 추이는 어느 정도 안정세를 유지 하고 있는 건가요?

최대환 앵커>
그런가 하면 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수입에 많은 부분 의존하고 있는 밀이나 콩 등의 곡물 가격에 대한 통제 방법도 마땅히 없어 국제곡물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고스란히 소비자들에게 돌아간다.
이런 지적인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네, 지금까지 쌀값 상승에 대한 대책 관련해서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김정주 과장과 짚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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