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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6월 '호국보훈의 달' 의미 되새기기 [터치 핫이슈]

회차 : 744회 방송일 : 2021.06.15 재생시간 : 02:20

박성욱 앵커>
관심을 모으는 사안들을 짚어보는 터치 핫이슈 시간입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 의미 되새기기.
오늘의 주제인데요.

6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 까지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를 기억하고 감사와 예우를 표현하는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는 달입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현충일이 있고 6·25전쟁이 발발한 달이기도 하죠.
생각해보면 우리는 숱한 시련 속에 꿋꿋하게 나라와 자긍심을 지켜왔습니다.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전쟁, 독재에 항거한 민주항쟁.
각각의 시대 속 수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가치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고 그 후손인 우리는 자유와 번영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를 사는 우리는 무엇과 싸우고 있을까요.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확산.
1억7천만 명이 넘는 확진자.
3백70만 명에 달하는 사망자를 기록하며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국내 누적 확진자도 14만 명.
사망자도 1천900명을 넘어섰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방호복을 입고 수많은 사람들의 PCR 검사를 위해 검채를 채취하고 환자를 돌보는 의료진.
큰 경제적 손실을 보더라도 방역수칙을 끝까지 지킨 자영업자들.
그리고 마스크 쓰지 않은 사람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방역수칙 지키기에 최선을 다 해 동참하고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의 국민들.
모두가 코로나 팬데믹 속 우리 사회와 대한민국을 굳건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뤄낸 대한민국의 평화로운 일상, 바이러스 따위에 무너질 수 없으니까요.

오늘의 대한민국에 필요한 헌신은?

코로나 유행 속 맞이한 호국 보훈의 달, 고귀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오늘의 대한민국에 필요한 헌신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봅니다.

터치 핫이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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