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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실수로 잘못 송금한 돈 돌려받을 수 있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863회 방송일 : 2021.06.16 재생시간 : 03:47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또 다른 주제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급하게 서두르거나 실수로 엉뚱한 사람에게 돈을 잘못 이체하는 일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잘못 송금하는 경우, 반환되기까지 반환요청과 소송 등 절차가 매우 복잡하고 기간도 오래 걸려 마음고생이 크다고 합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잘못 보낸 '착오송금'을 손쉽게 되찾을 수 있게 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예금보험공사 착오송금반환지원부 김현석 팀장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김현석 / 예금보험공사 착오송금반환지원부 팀장)

최대환 앵커>
코로나19로 비대면 금융거래가 늘면서 실수로 송금을 잘못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체 받은 사람이 반환을 해주지 않겠다고 하면 못 받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건데요,
앞으로는 잘못 송금해도 돌려받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건가요?

최대환 앵커>
요즘에는 토스나 카카오페이 같은 간편 송금으로 돈을 보내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경우도 반환지원 대상에 해당 되는 건가요?

최대환 앵커>
네, 어떠한 경우 보호받을 수 있는지 좀 명확해 졌네요.
그렇다면 실수로 잘못 보냈을 때 어떻게 신청 해야하는지 또, 실제로 반환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한데요?

최대환 앵커>
네, 예금보험공사 착오송금반환지원부 김현석 팀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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