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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스가 총리, 역대 최저 지지율···올림픽 기대효과 없어 [월드 투데이]

회차 : 904회 방송일 : 2021.07.27 재생시간 : 00:59

임보라 앵커>
세계 소식 전해드리는 월드투데이입니다.

1. 스가 총리, 역대 최저 지지율···올림픽 기대효과 없어
일본의 스가 총리가 출범 이후 역대 최저 지지율을 경신했습니다.
올림픽이 시작됐지만 기대 효과는 없었습니다.
어제 일본의 닛케이 신문은 23일부터 25일까지 성인 천여 명을 여론조사한 결과, 스가 내각의 지지율이 34%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보다 9%포인트 하락한 건데요.
스가 내각 출범 이후 최저치입니다.
하지만 스가 총리는 인터뷰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을 거라며 도쿄올림픽 성공을 확신했습니다.
일본의 코로나 확산세는 꺾이지 않고 있는데요.
나흘간 연휴라 검사 건수가 감소했는데도 어제 4천 6백여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도쿄올림픽 관계자 중에서도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죠.
어제 16명이 새로 확진되면서 모두 148명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월드투데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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