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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5차 재난지원금 88% 지급, 코로나19 피해 다각도 지원 방안 [경제&이슈]

회차 : 904회 방송일 : 2021.07.27 재생시간 : 23:00

김용민 앵커>
네, 오늘 첫 번째 순서 ‘경제&이슈’ 시간입니다.
기존 정부안보다 1조 9천억원 증액된 규모의 2차 추가경정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재난지원금 범위를 확대해 보다 더 촘촘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한 건데요.
소상공인 지원부터 고용안전망 강화까지 2차 추가경정 예산안 주요 내용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서지용 /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

김용민 앵커>
우려했던대로 일본에서는 올림픽 개막 후에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세계 코로나19 관련 소식부터 전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국내에서는 여전히 확산세가 줄지 않고 있어 거리두기 단계를 지역별로 격상하고, 백신 접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코로나19 현황과 백신 접종 상황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24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기존 정부안이었던 33조 원 대비 1조 9천억원 확대한 34조 9천억원으로 확정되었는데요.
기존안과 비교해서 세부적으로 규모가 어떻게 달라졌나요?

김용민 앵커>
2차 추경 세부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코로나19 피해지원 3종 패키지에 가장 많은 규모의 예산이 할당됐는데요.
먼저 다수의 국민들이 혜택을 받게 되는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에 대해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다음으로는 소상공인 지원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방역 수준과 피해 정도를 감안해 맞춤형으로 지원이 이뤄질 계획인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이미 입은 피해에 대해서는 보상을, 앞으로 방역 준수를 통해 일어나게 될 손실에 대해서는 제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죠?

김용민 앵커>
소비 유도를 통해 내수를 살리기 위해 7천억 원 규모의 상생소비지원금도 지급하기로 했는데요.
지원방식이 독특합니다.
카드 사용액에 대해 캐시백을 해주는 방식으로 지급된다고 하죠?

김용민 앵커>
백신과 방역 분야를 보강하기 위해서도 4조 9천억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는데요.
특히 백신 구매와 접종에 많은 부분을 할당했다고 하죠?

김용민 앵커>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고용시장과 민생안정 회복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하기도 했는데요.
고용이 경제성장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촘촘한 지원이 이뤄져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지원할 계획인가요?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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