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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한·인도네시아 지속적 문화 교류를 위한 방향은? [세계 속 한국]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한·인도네시아 지속적 문화 교류를 위한 방향은? [세계 속 한국]

회차 : 931회 방송일 : 2021.09.03 재생시간 : 10:50

김용민 앵커>
세계를 휩쓴 코로나19도 꺾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한 나라의 문화겠죠.
인도네시아에 뿌리 내린 한국 문화도 계속해서 그 정신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인도네시아 내 한류 열풍과 한국어 교육 열기가 어느 정도인지 김용운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김용운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장)

김용민 앵커>
작년부터 지속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세계 각국의 활발한 문화 교류에도 제동이 걸렸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코로나19 현황과 사회적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이후 문화원의 행사나 프로그램들이 많이 축소되거나 비대면으로 바뀌었을 것 같은데, 어떤 점들이 주로 달라졌나요?

김용민 앵커>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리려면 그 나라의 문화도 자세히 알아야 될 것 같은데요.
인도네시아는 어떤 문화를 가진 나라인가요?

김용민 앵커>
인도네시아에서 한류에 대한 인지도는 어느 정도이며 요즘은 어떤 분야가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지 궁금한데요.

김용민 앵커>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한국에 직접 가보고 싶다는 소망도 클 것 같습니다.
최근 문화원에서 온라인으로 한국을 경험할 수 있는 컨텐츠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요.

김용민 앵커>
요즘 세계 각국에서 한류 인기가 대단한 만큼 한글에 대한 관심과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도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인도네시아는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많은 것이 달라진 코로나 시대, 한-인도네시아의 지속적 문화 교류를 위한 앞으로의 계획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바이러스도 막을 수 없었던 한류 열풍, 앞으로도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활발한 문화 교류가 지속되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용운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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