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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에듀 플랫폼' 예산, 근거 없이 두 배로 늘렸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k-에듀 플랫폼' 예산, 근거 없이 두 배로 늘렸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949회 방송일 : 2021.10.25 재생시간 : 03:59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화상 수업을 비롯한 디지털 교육은 일상화 됐죠.
정부에서도 미래 교육에 역점을 두고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K-에듀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입니다.
그런데, 일각에서 ‘K-에듀 통합플랫폼’ 예산이 별다른 근거 없이 두 배나 늘었다며 지적하고 있는데요.
교육부 디지털인프라구축팀의 심영우 사무관과 자세한 내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관님, 안녕하세요.

(출연: 심영우 / 교육부 디지털인프라구축팀 사무관)

최대환 앵커>
K-에듀 통합플랫폼은 초·중·고 학교 현장에 원격수업과 학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종의 포털로 알고 있는데요.
K-에듀 통합플랫폼 사업에 반영 된 예산, 어떻게 어느 정도 규모로 반영 된 건가요?

최대환 앵커>
그런가 하면 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4세대 교육 행정정보시스템 이른바, 나이스의 예산에 비해 ‘K-에듀 통합플랫폼’의 예산 규모는 너무 과하다 이런 지적인데요.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시스템 구축비만 놓고 봤을 때는 나이스의 예산보다 ‘K-에듀 통합플랫폼’의 예산이 오히려 적은 측면이 있군요.
교육은 미래 국가 경쟁력으로까지 이어지는 만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K-에듀 통합플랫폼’ 계획 한 번 짚어주십시오.

최대환 앵커>
네, k-에듀 통합플랫폼 예산안과 관련해서 교육부 심영우 사무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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