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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태어난 아이 기대수명 83.5세

KTV 뉴스중심 월~금요일 14시 00분

지난해 태어난 아이 기대수명 83.5세

회차 : 815회 방송일 : 2021.12.01 재생시간 : 00:26

박천영 앵커>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들의 기대 수명이 83.5년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생명표'에 따르면 이는 1년 전보다는 0.2년 10년 전과 비교하면 3.2년 늘어난 수준입니다.
작년 출생아의 기대 수명 가운데 유병 기간을 제외하고 건강하게 보낼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은 66.3년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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