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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국정브리핑 (23. 01. 25. 10시)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국정브리핑 (23. 01. 25. 10시)

회차 : 1243회 방송일 : 2023.01.25 재생시간 : 03:08

신국진 기자>
한 총리는 강추위에 대비해 각 부처에 사전 대비와 철저한 관리를 지시했습니다.
특히, 수도관과 계량기 동파 등 시설 피해와 농작물 냉해에 대비하고, 쪽방촌과 고시원 등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도 세심히 살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다음 부처장차관 일정 알아보겠습니다.
설 연휴를 끝낸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해외 건설 수주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놓기 위해 중동을 방문합니다.
원 장관을 단장으로, 민관이 고루 참여한 수주지원단 원팀 코리아는 어제(24일)부터 26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 카타르를 방문할 계획인데요.
원 장관은 현지 관계자들을 만나 우리 기술의 우수성을 알라고, 협력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고용부는 장기 노사 분쟁이 발생한 사업자에 담당 근로 감독관과 민간전문가를 매칭 해 분쟁해결에 나서고 있는데요.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오늘(25일) 현장 근로 감독관들을 만납니다.
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분쟁 사례 등을 듣고, 정부가 확정한 온라인신고센터 운영계획도 발표할 예정입니다.

박민수 복지부 2차관은 조금 전인 오전 9시부터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중대본은 오는 30일부터 일부 시설을 제외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완화하기로 했는데요.
앞으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해 확정할 계획입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를 앞두고 있지만 정부는 코로나19의 위협은 여전히 우리 주변에 남아 있다고 강조했는데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화될 경우 백신 접종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부도 신속한 접종을 권고한 만큼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를 앞두고, 하루라도 빨리 접종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이상으로 1월 25일 국정브리핑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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