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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대, 청와대, S그룹을 거쳐 농부가 되다

살어리랏다 금요일 13시 20분

S대, 청와대, S그룹을 거쳐 농부가 되다

등록일 : 2023.09.15 14:11

1. 프롤로그
- 문화가 있는 자연 정원 파머스 가든. 정원의 기원이 농사라고 믿으며 정성스레 가꿔온 정원. 이 정원의 대표이자 대표 머슴으로 살아가는 곽상용 씨를 만나보자.

2. 대기업 부사장에서 농부가 되다
- 엘리트 코스만 걷다가 농부가 되기로 결심한 곽상용 씨, 버림받은 사연이 있는 나무들을 키우며, 텃밭정원에서는 유기농 채소를 가꾼다.
- 처음에는 제초기도 사용할 줄 몰랐던 초보 농부. 이제는 트랙터로 잔디를 깎을 정도로 실력이 늘었다.

3. 화려하진 않지만 건강한 정원
- 한국의 키친가든을 꿈꾸며 정원 내 레스토랑을 만들었다. 레스토랑에서 바리스타와 DJ 역할을 담당하는 상용 씨. 주말이면 손님맞이에 정신이 없다
- 정원의 한 부분인 갤러리, 전시 대관료 없이 작가들에게 무료로 빌려준다. 방문객들에게 좋은 전시를 선보이기 위해서 언제나 회의에 열성을 다한다.

4. 더 나은 농촌의 미래를 꿈꾼다
- 양평군과 협업을 위해 정원의 땅을 제공한다. 지금 그곳에는 새로운 품종의 보리가 자라고 있고, 이번 실험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가을 감자를 심어볼 계획이다.
- 여유가 있을 때는 산중 옛길을 걷는다. 고구려 유민들의 산적마을을 살펴보고 남한강을 바라보며 강이 바라본 우리의 역사, 농촌의 미래를 생각해 본다.

5. 에필로그
- 눈만 즐거운 곳이 아닌 뇌를 쉴 수 있는 공간, 평화로움을 만끽하고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공간인 파머스 가든을 위해서 곽상용 대표는 10년, 20년 후를 내다보고 천천히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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