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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이 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두 달 만에 정상회담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이 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두 달 만에 정상회담

등록일 : 2026.01.05 13:21

김용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중국 국빈 방문 중입니다.
9년만에 국빈 방중한 이 대통령은 오늘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는데요, 한중 관계는 물론 한반도 문제까지 폭넓은 논의가 예정돼 있습니다.
관련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의미와 주요 일정, 우수근 한중글로벌협회 회장과 자세한 내용을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우수근 / 한중글로벌협회 회장)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중은 9년 만입니다.
두 달 만에 다시 만나는 건데요, 이례적으로 빠른 시일내에 정상회담이 개최된 배경에 대해선 어떻게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방문 일정은 동포 만찬 간담회로 시작했는데요, 오늘 중요 일정이 시작됩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 회담할 예정입니다.
두 정상은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과 MOU 서명식, 국빈만찬 등의 일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오전에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중국 경제계 인사들과 교류하게 됩니다.
6일에는 중국의 경제 사령탑인 리창 총리와 오찬을 함께 하고, 우리나라 국회의장 격인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 면담합니다.
이 대통령은 7일에는 상하이로 이동해 한중 벤처 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하고 상하이시 당서기와 만찬도 있습니다.
이어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하는 등 우리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념하는 것을 끝으로 이번 방중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일정은 오늘 본격화 되는데요, 베이징에서 시작해 상하이에서 마무리될 전망인데요.
정치와 경제협력, 첨단기술과 역사적 장소까지 아우르는 일정으로 보입니다.
어떤 의미일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CCTV와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의 관심사인 ‘하나의 중국’ 원칙은 물론 시진핑 주석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어떤 내용이 담겼고, 중국에선 어떻게 볼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첫 일정은 동포 만찬 간담회였습니다.
대통령의 모두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순방 때마다 동포들의 처우와 권리를 강조해왔는데요, 중국 동포과는 특수한 성격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대통령의 메시지.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오늘 오전, 한중 비즈니스 포럼이 열립니다.
이번 국빈 방중엔 대규모 경제사절단이 동행했는데요, 6년만의 동행으로 전해지는데요,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어떤 논의가 이뤄질까요?

차현주 앵커>
오늘 예정된 한중 정상회담에 우리 정부는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을까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오후엔 한중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핵심 의제를 한 가지씩 짚어 보겠습니다.
우선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전면 복원 흐름을 이어간다는 입장인데,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 단계 높은 관계를 기대해도 되겠죠?

차현주 앵커>
민생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에 기대가 커지는데요, 과거 안미경중의 틀을 벗어나 공급망, 투자와 관광 등 협력 분야가 많지 않습니까.
민생경제 분야가 중점적으로 논의 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 정상회담에선 민감한 현안도 있습니다.
핵잠수함 문제도 잘 설명해야하구요, 서해 구조물, 한한령 해제 관련 논의도 진전이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임시정부 청사도 찾을 예정입니다.
중국에선 한중이 일본 침략의 역사를 공유한다는 점을 환기하는 행보로도 해석하는데요.
미·중 경쟁과 중·일 갈등 속, 균형 외교를 보여주려는 신호라고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우수근 한중글로벌협회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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