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빈으로 중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과 만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가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이 될 거라고 강조했는데요.
두 달만에 이뤄진 한중 정상회담 결과,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두 번째 정상회담,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와 자세한 내용을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강준영 /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차현주 앵커>
대담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공식 환영식 현장부터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두 번째 정상회담에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연초에 시작된 국빈 외교, 어떤 의미로 보세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두 번째 만남, 이번에도 친밀한 모습과 선물 외교가 화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시주석의 선물, 샤오미 폰으로 찍은 셀카 사진도 화제인데요.
선물도 외교적 의미가 크죠?
차현주 앵커>
친분이 더 두터워진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모두발언 듣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두 달 만에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가진 한중 정상은 한중 관계의 정상화 흐름을 굳히기에 들어간 것으로 평가됩니다.
오랜 냉각기를 끝내고 빠른 진전을 보인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한중 양국은 양해각서를 10여 건 맺으면서, 국민 실생활과 맞닿은 분야에서 협력을 진전시키기로 공감대를 이뤘는데요.
어떤 내용들을 담았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담에 앞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선 양국 기업인들에게 협력을 당부했는데요.
발언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고려 벽란도를 언급하면서, 외교적 갈등이 있을 때도 교역을 멈추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를 포함한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다소 민감한 현안도 협의했는데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서해바다를 평화의 바다로 만들겠다.. 서해 구조물은 물론 서해바다 조업 문제까지 차관급 회담도 열기로 했다구요?
차현주 앵커>
이번 회담에서 기대가 컸던 부분이기도 한데요.
한반도 평화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중국 측 의지를 확인했다라고 브리핑했는데, 어떤 의미로 해석하면 될까요?
차현주 앵커>
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 외에도 중국 내 서열 2,3위 인사들도 만난다구요?
이들과의 만남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중국 국빈 방중을 통해 취임 7개월만에 미국과 중국, 일본까지 상호 방문 외교를 완성했다는 점도 큰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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