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학령기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B형 인플루엔자가 유행함에 따라 백신 접종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오늘(23일) 열린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대책반 회의에서 향후 2주간 인플루엔자 발생 감소세가 예상되지만, 개학 기간 소폭 반등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임 청장은 국가 예방접종 대상자의 경우 지금이라도 접종을 받고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