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배우는 AI 교육 선택의 폭도 넓어집니다.
정부가 '재직자 인공 지능, 디지털 집중 과정'을 확대 운영합니다.
4주 안팎의 캠프형 교육과 온라인 강좌, 두 가지 방식인데요.
대학이 지역 산업의 수요를 반영해 실무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데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교육을 마치면 총장 명의의 디지털 수료증, 이른바 '디지털 배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롭게 참여를 원하는 대학은 4월 7일까지 '국가 평생 교육 진흥원'에 신청하면 되고요.
교육을 듣고 싶은 직장인은 케이 무크 (K-MOOC) 누리집이나 해당 대학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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