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에도 '국민신문고'가 전국 곳곳으로 달려갑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조사관과 분야별 전문가들이 전국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고충과 민원을 직접 듣는 제도인데요.
지난해에는 모두 120차례 운영돼 2천3백 건이 넘는 민원을 상담했고요. 위기가정 76가구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권익위는 올해도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106회 이상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월에는 14일 경남 통영, 15일 경남 산청, 16일 전북 전주를 찾습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해당 시·군청을 방문하면 됩니다.
통영·산청·전주 주민뿐 아니라 인접 지역인 고성· 함양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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