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재정집행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가 경기 회복과 대외 불확실성 대응을 위해 올해 상반기 공공부문 집행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정과 공공기관 투자 등을 포함해 상반기 393조 8천억 원을 집행하고, 집행률 목표는 60%로 설정했습니다.
또한, AI와 신산업, 소상공인·저소득층 지원 등 중점관리사업 34조 5천억 원은 상반기에 70% 이상 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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