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권에 1만8천 가구 규모의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내일(2일) 서울 서초구 일대에 약 201만 제곱미터 규모의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를 지정, 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와 LH는 지구계획 수립 절차 등을 즉시 착수하고, 2029년 착공과 분양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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