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지면, 식중독도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살모넬라 등 '세균성 식중독' 위험이 커지는데요.
예방을 위해서는 달걀을 다룰 때 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먼저 달걀을 세척, 포장하는 업장에서는 살균 기준을 반드시 지켜야 하고요.
가정에서는 달걀을 4℃ 이하 냉장 상태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이 때, 별도의 용기에 담아 안쪽에 보관하는게 좋습니다.
달걀 껍데기를 만진 뒤에는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하고요.
껍데기가 닿은 조리도구도 세척과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또 노른자와 흰자 모두 단단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혀 먹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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