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프리랜서 위장 계약 의심 사업장 108곳을 감독한 결과, 이 중 72곳에서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사업장과 위장 계약을 맺은 근로자는 1천70명이었고, 퇴직자를 포함한 1천126명이 각종 수당을 비롯한 임금 6억8천5백만 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노동부는 이밖에도 87개 사업장에서 256건의 법 위반 사항을 파악해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시정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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