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주요 농축수산물이 모두 안전 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최근 시금치와 사과 등 농산물 442건의 잔류 농약을 검사한 결과, 일일섭취허용량의 최대 13%로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5개 축산물 375건, 10개 수산물 381건에 대한 동물용 의약품 수치 검사에서도 모두 잔류허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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