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예술인 지원에 나섭니다.
다음달 17일까지 '예술활동준비금' 신청을 받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창작 활동이 힘든 예술인을 돕기 위한 것인데요.
올해는 1만8천 명에게,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으로, 온라인이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재외국민 예술인까지 참여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선정은 소득 수준과 기존 지원 이력 등을 종합해 이뤄지는데요.
70세 이상 원로 예술인과 농어촌 거주 예술인에게는 가점이 부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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