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올해 '대한민국 책의 도시'로 강원도 춘천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춘천시가 41곳의 시립도서관과 작은 도서관 등 탄탄한 독서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김유정 문학촌 등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독서 문화 환경을 조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춘천시는 올 한 해 '책의 물결, 춘천산책'을 주제로 체험과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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