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고위공직자 1천903명의 재산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신고 재산 평균은 1인당 20억 9천500여만 원으로, 직전 신고액과 비교하면 평균 1억 5천만 원가량 증가했습니다.
이들 중 76%인 1천449명의 재산이 증가했는데 증가 요인은 저축과 주식가격 상승 등 순자산이 늘어난 비중이 가장 컸습니다.
재산 내역은 공직윤리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위원회는 오는 6월 말까지 재산변동 사항에 대해 심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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