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전문직 등 은퇴자들이 농촌에서 재능을 나눌 수 있도록 '시니어 농촌활력단'이 출범합니다.
농촌 지역 내 전문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인데요.
시행 첫해인 올해는 5개의 시니어 농촌활력단이 구성됐습니다.
퇴직공무원 봉사단체 '상록 자원봉사단'과 전문 의료 봉사단체 '대한 한의사 봉사회' 등이 포함됐습니다.
시니어 농촌활력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강원 양양, 충남 예산 등 농촌을 찾아 재능을 나누게 되는데요.
기초 검진과 침 치료, 도배·장판, 털목도리 제작 교육까지 다양한 활동이 예정돼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앞으로 세무· 법률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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