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오늘(26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2026년 1기 부사관 임관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임관식으로 총 788명의 정예 부사관이 배출됐습니다.
민간인 신분에서 부사관이 되는 민간과정 579명 현역병에서 부사관이 되는 현역과정 209명 등입니다.
통상 육군은 한 해 네 차례 부사관 임관식을 여는데, 이번 임관 인원은 최근 5년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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