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300일을 맞아 새 홈페이지를 공개했습니다.
국민이 직접 국정의 주인공이 되어 참여하는 정식 홈페이지가 본격 가동되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주요 정책 현안,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이종훈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취임 300일을 맞아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가 공개됐습니다.
조기 대선으로 인수위원회 없이 시작해 그동안 임시로 사용했던 홈페이지를 개편한 거죠?
차현주 앵커>
'국민 참여형 3대 메뉴'를 신설 됐는데 국민이 주인공이 되는 국민 주권정부의 철학이 반영된 거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들의 댓글,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직접 확인하는 소통을 강조해 왔는데요.
홈페이지에서도 '정책 체감 사연'을 공유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됐다구요?
차현주 앵커>
취임 300일,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3주 연속 60%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 잘하는 대통령으로 정책 효능감은 비교적 높다고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의 취임 후 300일, 홈페이지도 마련하지 못하고 임기를 시작한 것은 그만큼 숨가쁜 날들이었다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간의 행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12번째 타운홀 미팅은 제주, 이젠 인천 포함한 수도권만 남겨둔 상황입니다.
그간의 타운홀 미팅은 지역균형의 해법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보면 될까요?
차현주 앵커>
제주도에서 열린 열두번째 타운홀미팅.
중요한 화두, 화면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중동상황 장기화로 전 세계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진 현실을 언급하면서, 의견을 나누기도 했는데요.
차현주 앵커>
제주 도민들도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꺼내놨는데요.
현장 모습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제주 도민의 바람, 정부의 지원 정책이 맞닿은 분야가 첨단 인재를 제주에서 육성하자는 방안이었죠?
이제 사람도 제주도로 보내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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