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불고기와 햄·소시지 등을 제조하는 식육 가공업체 1천224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업체 2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자가품질검사를 위반하거나 폐기용 축산물 미구분 표시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위생교육 미이수 등이 적발됐습니다.
식약처는 위반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후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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