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가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채택됐습니다.
정부는 이번 결의에서 북한의 인권 의무 준수 사례와 제4주기 보편적 정례 인권검토 참여를 환영하는 등 북한 측의 노력을 평가하고, 남북 간 대화를 포함해 북한 내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한 대화·관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점에 주목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북한 주민의 인권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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