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중동 상황 대응을 위해 정부가 26조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했습니다.
또, 전속고발권 폐지를 둘러싸고 열띤 토론도 이어졌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살펴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국무회의 주요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이 중동 상황과 관련해 과감한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모두 발언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중동 상황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이 대통령이 필요하면 긴급재정명령을 활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지난주부터 나프타 긴급 수급 조정이 시행된 가운데, 나프타 수급 불안이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게 종량제 봉투 우려인데요.
최근 논란이 된 쓰레기 종량제 봉투 품귀 현상에 대해서도 언급했죠?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위기 상황을 틈탄 '가짜뉴스'에 대해 엄정 대응을 지시했는데요.
영상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종량제 봉투 사재기 그리고 석유 북한 반출과 같은 불안 심리를 자극하는 허위 가짜뉴스가 온라인상에 떠돌면서, 정부가 강력 대응에 나섰는데요.
이 부분도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한편, 글로벌 고유가 충격에 대응해 정부가 26조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특히 민생과 공급망 안정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요.
이번 추경안에 어떤 내용이 담겨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특히 이번 추경안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편성한 부분이 눈에 띄는데요.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있는 내용인 만큼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공정거래위원회가 가진 '전속고발권'과 관련해 토론을 제안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영상 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공정거래위원회의 '전속고발권', 지난 46년간 유지해 온 제도인데요.
우선 전속고발권제도가 무엇인지부터 자세히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그렇다면 전속고발권 개편 방향은 어떻게 되나요?
차현주 앵커>
고발 남발과 업계 부담 등 '전속고발권'을 둘러싼 많은 논란이 있고, 이에 대해 여러 의견이 오고 갔는데요.
핵심 쟁점이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도 전속고발권 폐지에 관한 생각을 밝혔는데요.
영상 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전속고발권 폐지를 둘러싸고 부처별로 의견을 청취한 이 대통령도 관련해 생각을 밝혔죠?
차현주 앵커>
한편, 국민의 삶의 질을 진단할 수 있는 '국민 삶의 질 2025 보고서'가 최근 발간됐는데요.
현재 어떤 수준인가요?
차현주 앵커>
수도권에 집중된 상권을 지방 상권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모두의 지역상권' 전략을 추진하면서 정부가 지역 살리기에 나섰는데요.
이 내용도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앞으로 매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확대됩니다.
관련 내용 영상 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인데요.
한 달에 한 번이었던 문화가 있는 날이 이번 달부터는 매주 수요일로 확대되는데요.
달라지는 혜택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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