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번 추경은 글로벌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체육·관광 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인데요.
올해 첫 문체부 추경안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지, 자세한 내용,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김영수 /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차현주 앵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문체부 추경이 어떤 시급한 민생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편성되었는지 그 배경을 먼저 설명해주시죠.
차현주 앵커>
예산의 사용처를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예술인들에 대한 금융과 창작·제작 지원이 포함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도 눈에 띕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어떤 분야에, 어느 정도 규모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인가요?
차현주 앵커>
내수 진작을 통한 민생 회복 차원에서 문화·관광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지원도 있다고요?
차현주 앵커>
대외 여건 악화로 '관광·콘텐츠' 업계의 타격이 큽니다.
현장의 위기를 덜어줄 수 있는 지원책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얼마전 오랜만에 천만 영화가 탄생하기도 했죠.
이번 추경을 통해 영화산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요?
차현주 앵커>
또 체육 분야에 대한 지원도 포함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추경은 무엇보다 '속도'가 생명입니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이 상반기 내에 현장까지 신속히 도달할 수 있도록 어떤 집행 체계를 마련하셨나요?
차현주 앵커>
최근 중동 분쟁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인해 국민들의 심리적·경제적 피로감이 높습니다.
문화와 예술을 통해 위로받고 싶은 국민들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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