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인구 1위의 거대 시장 인도와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중동 전쟁의 여파 속에서 에너지 공급망 협력도 이어나가기로 했는데요.
한-인도 정상회담 성과와 의미, 이지은 세종대 역사학과 교수와 자세한 내용를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이지은 / 세종대 역사학과 교수)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공식 환영식부터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공식 일정을 시작했는데요.
공식 환영식부터 다시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모디 인도 총리는 특별한 친밀감을 나타냈습니다.
인도 모디 총리와 이재명 대통령의 공통점과 그리고 인도 측의 특별한 예우,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두 번째 일정은 간디 묘역인 인도 추모공원 헌화가 있었습니다.
방명록에 간디 정신과 현재 국제정세를 녹여낸 메시지를 남긴 것 같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담에 앞서 모디 총리와 총리관저서 나무를 심었습니다.
아소카 나무를 함께 심었는데요.
어떤 의미일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정상회담 후 공동 언론 발표를 했습니다.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눈에 띄는 점은 한-인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CEPA)' 개정을 통해, 양국 관계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된 점인 것 같습니다.
인도와 이전과 완전히 다른 협력이 추진될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모디총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인도서 생산된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됐습니다.
어떤 의미로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인도와의 앞으로의 여정에 관해서도 역사적 배경을 들어 설명했는데요.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모디 총리가 언급한 한국과 인도 사이의 역사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김수로왕과 허황후의 일화인데요.
한-인도의 미래 관계로 어떻게 연결될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지은 세종대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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