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했습니다.
신 총재는 취임사에서 "중동 전쟁에 따른 공급 충격으로 물가와 성장 경로의 불확실성이 한층 커졌다"며 "신중하고 유연한 통화정책 운영을 통해 물가 안정과 금융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 총재는 "통화정책 유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겠다"며 "정책 수단을 재점검하고 정부와 필요한 부분에서 공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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