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5월인데 한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 더 오르겠는데요.
특히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낮동안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서울은 한낮에 32도까지 치솟으며 덥겠는데요.
32도면 7월 하순에 해당하는 기온입니다.
때 이른 더위는 주말과 휴일에도 계속되겠습니다.
전국이 맑은 가운데 서울의 낮기온이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맑은 하늘에 낮 동안 강한 햇볕이 그대로 쏟아지겠습니다.
전국의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겠는데요.
볕 차단에 신경 쓰셔야겠고요.
오후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오존 농도도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오전까지 수도권과 충남, 전북지역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나겠는데요.
오후부터 대기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대기질을 회복하겠습니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 '좋음'~'보통'단계가 예상됩니다.
낮기온은 서울 32도, 대전 31도, 광주는 30도까지 오르겠고요.
강릉과 울산은 25도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이번 더위는 다음 주 초까지 계속되겠고요.
수요일에 전국에 비가 내리며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