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세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계약 전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예비 임차인이 계약 전 권리 관계와 위험 요소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전국의 8개 센터에서 '안전 계약 컨설팅 사업'을 시행합니다.
풍부한 경험이 있는 공인중개사가 예비 임차인을 대상으로, 계약 희망 물건의 권리 관계 분석을 도와주고요.
임대차 계약을 할 때 주의사항도 상담해주는 사업입니다.
예비 임차인은 전세계약 체결 전에 '전세 피해 예방 지원 센터'에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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