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정식 개관했습니다.
옛 전남도청 본관과 도 경찰국 본관 등 복원된 주요 공간에서 5.18 민주화운동 전개 과정을 확인하고 당시 시민들의 희생과 연대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본관은 열흘 동안 이어진 항쟁 서사를 담은 핵심 전시 공간으로, 상무관은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복원 과정에서 수집한 자료를 중심으로 꾸린 특별기획전 '5.18 광주, 끝나지 않은 시간'은 오는 8월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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