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다문화가정의 목소리와 복지 취약계층의 고충을 듣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24일부터 26일까지 '달리는 국민 신문고'가 경기 안산시와 여주시, 충북 음성군으로 가는데요.
이들 지역의 다문화센터를 찾아가 다문화가정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방안도 모색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정도 지원하는데요.
개인신용과 채무상담, 법률상담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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