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이번 주 폭염 대응 중대본을 가동하는 등 정부는 당분간 지속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31일)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주말 이후 폭염중대경보 확대 가능성이 있어 긴장해야 되는 한 주간이 될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각 부처에 소관 분야 폭염 대처 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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