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칠레는 공동 성장을 이뤄낼 최적의 파트너라며, 미래 협력의 지평을 더욱 넓혀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30일, 산티아고 시내 호텔에서 열린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해 이 같이 전하며, 칠레는 세계적인 리튬, 구리 생산국이며, 한국은 첨단 제조분야의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양국 기업 간 상생협력모델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화 포스코 회장, 구자은 LS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등 우리 기업 대표를 포함한 양국 정재계 인사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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