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소방서를 배경으로, 구조대 업무를 처음 맡은 4년 차 차이삭 소방교가 21년 차 베테랑 정석환 소방위와 함께 24시간 동안 구조·화재·생활안전 등 12건의 현장을 누비며 구조대원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는다. 또한 정석환 소방위가 직접 제작한 훈련장에서 펼쳐지는 첫 구조 훈련을 통해 후배와 동료의 안전을 위한 헌신과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훈련하는 소방관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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