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리포트에서 보신것처럼 정부는 성장의 과실이 특정 지역이나 계층에만 머물지 않도록 하는 데도 대규모 재정을 투입합니다.
'K자형 양극화 대응, 모두의 성장'에 117조 원, 국민 안전과 평화에는 38조 원 넘는 예산을 편성했는데요.
어디에 돈을 쓰는지 최다희 기자와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최 기자, 먼저 정부가 말하는 'K자형 양극화 대응'이라는 게 조금 어렵습니다.
결국 무엇을 줄이겠다는 겁니까?
Q. 'K자형 양극화' 대응…무엇을 줄이나?
Q. 지방주도 성장, 무엇이 달라지나?
Q. 지역 의료 문제는?
Q. 취약계층·서민 지원은?
Q. 안전 분야 예산은 어디에 집중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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