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는 벌초·풀베기 작업이 늘면서 덩달아 예초기 사고도 증가하는데요.
농촌진흥청이 안전수칙을 숙지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작년 기준, 농기계 관련 사고 중 예초기 비중은 14% 이상이었는데요.
주로 회전 칼날에 충돌한 돌이 튀어 외상을 입거나, 작업 중 칼날에 베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 칼날· 안전 덮개를 장착하는 게 좋고요.
작업 전에는 주변 공간을 정리하고, 보안경 같은 신체 보호구를 착용해야 합니다.
또 작업 중 예초기가 멈췄다면 곧바로 손대지 말고, 동력을 완전히 끈 뒤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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