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관리와 재난 대응에 활용되는 국토위성 3·4호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국토위성 3·4호는 현재 운영 중인 1·2호의 임무 종료에 대비해 국토 모니터링을 이어갈 차세대 국토관측 위성으로 예산 규모는 3천129억 원에 달합니다.
국토부는 올해 말까지 사업 추진계획을 구체화하고, 내년 본 사업에 착수해 오는 2030년 3호기, 2031년 4호기를 차례로 발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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