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교육부터 임신과 출산, 자녀 양육까지.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던 '가족 관계 교육 정보', 앞으로는 '정부24'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애 주기와 가족의 상황에 맞는 '교육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된 것인데요.
필요한 경우 현장 프로그램 참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도 강화합니다.
또 연말까지는 이용자의 연령과 위치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현재 상황에 적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서비스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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