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의 푸른 초원 위 그림 같은 집에 사는 현수, 아라, 준수, 윤수 4남매. 드럼에 피아노까지! 축구보다 음악에 재능이 많은 셋째 준수의 일상은 바쁘기만 하다. 지난 여름 수해로 구기자 농사를 망쳐버린 인용 씨. 내년 구기자 농사를 위해 아이들과 함께 하우스 작업에 나선다. 오늘도 푸른 시골에서 서로 다른 꿈을 꾸는 4남매를 만나본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