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5개국과 릴레이 정상외교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하는데요.
관련 내용, 이지은 한국외대 중앙아시아학과 교수와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출연: 이지은 / 한국외대 중앙아시아학과 교수)
차현주 앵커>
중앙아시아 양자 정상회담 2일차, 첫 일정은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주요 장면들, 화면으로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의 한국 국빈 방문은 처음이지만, 이미 양국은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르크멘 정부가 이란 전쟁 초기 당시 우리 국민의 대피를 도왔다고 하는데요.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건가요?
차현주 앵커>
이날 양국 정상은 회담을 통해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는데요.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정책 구상, 'END 이니셔티브'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혔어요.
차현주 앵커>
협력을 약속한 양국은 추진 16년 만에 투자보장협정을 최종 타결했습니다.
투자보장협정이 어떤 건지, 이번 타결의 의미까지 설명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양국은 이날 정상회담을 계기로 13건의 협정 및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다양한 분야 중에 어떤 성과가 눈에 띄시나요?
차현주 앵커>
국민 안전을 위한 치안 협력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초국가 범죄 대응을 위해 양국이 협력 채널을 최초로 개설한다고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후에는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 등 공식 일정을 이어갔는데요.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화면 함께 보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양국 정상 모두 동반자, 파트너를 강조했는데요.
이번 회담을 계기로 17년 만에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습니다.
어떤 의미로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양국은 관계 격상과 함께 경제 안보부터 미래 첨단산업까지 협력 분야를 확대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가장 눈여겨볼 성과는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이날 정상회담에서는 뜻밖의 인물이 언급됐는데요.
화면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한국과 카자흐스탄 정상회담에서 홍범도 장군이 언급됐습니다.
홍범도 장군과 양국의 인연, 어떤 배경이 있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정상과 연쇄 회담을 가진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두 정상에 대한 선물도 각자의 관심사를 고려했다고 해요.
어떤 선물이 전해졌나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도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먼저, 타지키스탄은 중앙아시아 중에서도 낯선데요.
어떤 나라인지 그리고 오늘 회담에서 어떤 의제에 주목해야 할까요?
차현주 앵커>
중앙아시아 5개국 마지막 정상회담은 키르기스스탄입니다.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오늘 키르기스스탄과 정상회담에서는 어떤 의제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한-중앙아 정상회의에서 '서울 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어떤 메시지가 담길 것으로 전망하시나요?
차현주 앵커>
이번 정상회의 슬로건이 '함께 걷는 미래'입니다.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지은 한국외대 중앙아시아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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