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낙동강 물길 따라 자연 유산과 전통 조경을 오감으로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다음달 26일부터 31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경북 예천과 안동의 국가 유산을 둘러보는 답사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예천 회룡포와 안동 하회마을 등 국가유산 5곳을 전문가 해설과 함께 둘러보고요.
하회별신굿놀이, 국악 공연 관람 등 전통 문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참가 인원은 90명으로, 이 가운데 문화 취약 계층 20명을 별도로 선정할 예정인데요.
일반 참가자는 다음 달 13일까지 국가유산청 누리집을 통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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