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기업 체감경기가 석 달 만에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9.1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 제조업이 4.3포인트 하락한 99.5로 집계됐고 비제조업은 2.2포인트 오른 98.9로 나타났습니다.
한은은 "제조업은 제품 재고와 신규 수주 등이 하락했고 비제조업은 자금사정과 업황, 명절 특수 영향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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