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농·어업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791억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정부는 이달 종료 예정이던 보조금 지원기간이 12월로 연장됨에 따라 필요한 목적예비비 지출안 791억 원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면세유 가격이 2월 말 대비 25%가량 오르는 등 고유가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어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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