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가 내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양성평등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15세 이상 국민 중 표본으로 선정된 전국 4천 5백여 가구가 대상이며 각 가구원의 성평등에 대한 전반적 견해와 다양한 영역에서의 성평등 수준에 대한 질문이 담겼습니다.
성평등부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양성평등 실현에 필요한 정책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양성평등 실태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전국 단위 국가승인통계로, 2016년 제1차 조사 이후 올해로 세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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